나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
무레요코
나다
시간이 쌓이면ᆢ서 쌓이는 물건들
쌓이는 잡념들 ᆢ추억들
그것들 사이로 잼처럼 켜켜이
덧발라진 먼지는 덤으로
버리고 싶다는 오늘의 마음까지
버리지 못하고 쌓이고 말았다ㆍ
보통으로 잘 실고싶은데 그게 제일 어려운 일인것 같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