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 나른한~

오후ㆍ바다ㆍ요시모토바나나ㆍ키친

by botong

언제였던가ㆍ이런 한가하고 나른한 오후에 잠기는게 일상이었던 때가ᆢ

오늘은 기억나지도 않는 그런 나른한 한가로운 오후를 오르골소리와ᆢ겨울 햇빛과 아이스커피와 어린 동료와 또ᆢ그리고 푸른 시간에 좋아했던 소설가와

그렇게 많은 것들이 나와 함께 한다


오늘은 나른한 오후 햇살에 샤워하는 늘어진 고양이로소이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