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런 이야기-12

by 청랑

네가 나오는 꿈이 부쩍 늘고있다.


역시 너무나도 달콤한데

그 순간에 좀 더 머물러서 이어가고 싶은데

땡 하고 현실의 시간이 다시 흘러간다.


네가 이렇게 웃어준건 오늘이 처음이라

더 그랬나보다 .


마치 솜사탕을 먹은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