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구트 꿈백화점
새벽 5시 넘어 들어갔는데 11시도 안 되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는데 꿈 때문이다.
아이패드 프로가 생긴 기념으로 교보문고의 샘 그리고 책을 신청해서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을 읽었다. 그래선가 요즘 꿈이 더 선명해졌다.
주인공이 많아 복잡한 데다 사건의 스토리까지 다이내믹해서
그야말로 꿈 일기를 쓰지 않을 수 없다.
잠에서 깨자마자 꿈 해몽을 찾아보고 꿈 일기를 쓰는 날이 많아졌다.
나의 ‘공포’와 ‘그리움’ 그리고 ‘설렘’이 잔뜩 달러구트 꿈 백화점으로 보내졌겠다.
그리하여 오늘도 로또인가 사업인가 고민하며 10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