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수영은 처음이라

하고 싶은 거 다 해~

수영은 처음이라~

게다가 비치라

한쿡에서 굳이 사온 구명조끼 덕분에

바다에 들어가 처음 물에 둥둥 떠봤다.

엄마가 아기를 안고 수영한다.

나도 그랬으면 수영을 배웠을까?


어쨌든 바다에 누워 본 하늘은 엄청 예쁘다.


아침에 일어나 108배 하는데 어깨가 덜 아프다.

어제 마사지 덕분이다.


처음이라 잘 못해도

처음이라 더 행복하다.


#파타야 #클리프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