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자리의 객관적이고 관찰자적인 태도로
중국의 역사를 소설로 쓰고
중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모옌.
그의 필명은 ‘말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기다림은
정확한 문장을 위한 응축이다.
연잎 위의 고요는 게으름이 아니라
도약 직전의 집중이다.
오늘의 나의 글쓰기 다짐
조급해하지 말 것,
그러나 순간이 오면 망설이지 말 것!
#365일하루한문장
#하루한문장
#작가의창조성
#오늘태어난작가
#글쓰기
#문장기록
#글쓰는사람
#문장스타그램
#별읽어주는여자김은주
#모옌
#붉은수수밭
#개구리
#물병자리
#물병자리작가
#물병자리키워드_혁명
#물병자리키워드_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