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앤서니 버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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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할 수 없다면, 사람일까?


작가 앤서니 버제스는 런던의 노동계급 속어인 “as queer as a clockwork orange(태엽 장치 오렌지처럼 이상한)”라는 표현에서 제목을 따왔다. 또한 말레이어로 ‘오랑(Orang)’이 ‘사람’을 뜻하기 때문에, ‘태엽 감긴 사람’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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