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고 멋진 도자기 토끼인형
에드워드
그의 오만함이
끝없는 방랑과 시련 앞에서
간절함으로 바뀌는
신기한 이야기
양자리는
끝없이 방황하고 흔들리면서
자신이 누구인가 찾아가는 존재다.
케이트 디카밀로의 웹사이트에는
글을 잘 쓰는 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자신을 믿으세요. 이야기를 하는 데 옳고 그른 방법은 없습니다. 이것이 글쓰기가 그토록 훌륭하고 무서운 이유 중 하나입니다. 자신만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자신에게 친절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듣고, 자신만의 것을 발견하세요.”
오늘의 나에게 초고를 끝내고
출판사에 보낼 용기를 주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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