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케이트 디카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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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고 멋진 도자기 토끼인형

에드워드

그의 오만함이

끝없는 방랑과 시련 앞에서

간절함으로 바뀌는

신기한 이야기

양자리는

끝없이 방황하고 흔들리면서

자신이 누구인가 찾아가는 존재다.


케이트 디카밀로의 웹사이트에는

글을 잘 쓰는 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자신을 믿으세요. 이야기를 하는 데 옳고 그른 방법은 없습니다. 이것이 글쓰기가 그토록 훌륭하고 무서운 이유 중 하나입니다. 자신만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자신에게 친절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듣고, 자신만의 것을 발견하세요.”


오늘의 나에게 초고를 끝내고

출판사에 보낼 용기를 주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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