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박소희

0324_i.jpg

만약 대한민국이 여전히 입헌군주제 국가라면?

이라는 가정 하에 펼쳐진

판타지 로맨스 <궁>으로 사랑받은

박소희


한때 우리가 그랬듯

체육복 바지를

치마 속에 입고 다니던 천방지축 채경

하루아침에 황태자비가 되어서도

발랄함을 잃지 않은 것은

양자리의 캐릭터가 잘 살아서인 듯.


날카로운 턱선이 누워서 그린 탓이라니

얼마나 성실하게 열심히 그렸던 것일까.

양자리의 불타는 의지와

처녀자리의 성실함의 결과군.


#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

#박소희

#궁

#양자리

#처녀자리

#양자리키워드_의지

#처녀자리키워드_성실

#작가일기

#별자리운세

#별자리이야기

#글쓰기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별읽어주는여자김은주

매거진의 이전글3월 23일 구로사와 아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