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주관성을 라쇼몽 효과라 부른다.
죽어서까지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 <라쇼몽>을 보며
인간의 마음이 참 안쓰럽고 딱하기도 했다.
구로사와 아키라도 양자리
라쇼몽의 원작을 쓴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는
달 별자리가 양자리다.
처음 세상에 던져져 우선 살아남아야 하는
어린아이들은 내가 먼저지,
남을 신경 쓸 여유가 없다.
어른이 되어서도 그러면 안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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