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구로사와 아키라

0323_i.jpg


기억의 주관성을 라쇼몽 효과라 부른다.


죽어서까지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 <라쇼몽>을 보며

인간의 마음이 참 안쓰럽고 딱하기도 했다.


구로사와 아키라도 양자리

라쇼몽의 원작을 쓴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는

달 별자리가 양자리다.


처음 세상에 던져져 우선 살아남아야 하는

어린아이들은 내가 먼저지,

남을 신경 쓸 여유가 없다.


어른이 되어서도 그러면 안 되겠지만.


#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

#구로사와아키라

#아쿠타가와류노스케

#라쇼몽

#양자리

#처녀자리

#전갈자리

#양자리키워드_아이

#전갈자리키워드_생존

#작가일기

#별자리운세

#별자리이야기

#글쓰기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별읽어주는여자김은주

매거진의 이전글3월 22일 루이스 라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