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배와 디스크
수면리듬이 깨져서 며칠 째 고생 중이다.
결국 목에 탈이 났다.
한의원 가서 추나도 받고 침도 맞아야 하는데..
밤새 못 자고 아침부터 낮까지 자버려서
병원에 못 갔다.
작업할 게 많은데 며칠은
목을 제대로 가눌 수 없어 고생할 것 같다.
오늘은 108배도 못하겠다. 휴
별·사람·시대의 흐름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