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해빠진 카네이션
2023년 어버이날
by
청연
May 7. 2024
작년엔
두 분 모두에게 드렸던
흔해빠진
빨간 카네이션
올 해는
한 분도
받아주시질 않네
불과 일 년 만에
유난히 시뻘게진
흔해빠진
슬픈 카네이션
keyword
에세이
부모님
시
Brunch Book
그리운 부모님
01
나를 위한 (이기적인) 슬픔
02
흔해빠진 카네이션
03
보고싶소, 어쩌겠소.
04
악몽보다 더 슬픈 현실
05
엄마의 딸꾹질
그리운 부모님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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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이기적인)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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