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일일
이천공일십오년
다시 시월.
그대,
어떤가요?
나는
행복을 주물럭 거리고 있다오
그때처럼.
늘 그때와 같이...
그리고 다시 찾아온
이천공이십사년.
내일을 찾아보려 했으나, 눈 떠보니 또 다시 오늘 이더군요. #어제 찾던 내일을 이미 살고 있으면서 또 다른 내일을 찾다니... #어리석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