쭙쭙이
우리집 고양이가 손을 달라면 줄 수 있는 고양이 인 줄 몰랐다.
엄마가 달라니 아무렇지 않게 손을 주더라.
그런데 나한텐 또 안 주네.
저노무 시키 다 알아 들으면서 안 한 거였다.
배신감이 크다.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