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날 쭙쭙이가 보이지 않았어요.
"쭙쭙! 쭙쭙!"
아무리 이름을 부르고 찾아도 나오지 않았어요. 여기저기 문 열어서 찾아봤는데 화장실 세면대 위에 앉아 있는 거에요... 세면대가 시원했는지 불러도 오지 않고 계속 세면대에서 놀았어요.
이참에 목욕을 시켜 버릴까..? 란 못된 생각이 머리를 스쳤지만 귀찮아서 참았는데요..............
_쭙쭙이의 화장실 이야기는 다음편에 계속 됩니다_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