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인연의 연결고리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by
Joshua
Dec 25. 2021
"나에게 사진이란,
낯설음 속에 만들어진
새로운 인연의 연결고리를 이어가는
언어행위이다."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좋은글
12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Joshua
직업
에세이스트
일상의 느낌과 사진으로 만들어가는 작은 글쓰기. 한장의 사진, 짧은 글, 조금 더 긴 여운과 사색으로 채워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팔로워
4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프롤로그
일상을 벗어나 있을 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