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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하지 마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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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Jan 6. 2022
"두려워하지 마,
태어나면서 우린 이미 여행을 시작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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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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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일상의 느낌과 사진으로 만들어가는 작은 글쓰기. 한장의 사진, 짧은 글, 조금 더 긴 여운과 사색으로 채워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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