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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 지나감에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by
Joshua
Jan 7. 2022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고된 하루의 삶. 행복과 불행 그리고 즐거움. 만남과 이별의 순간들. 이 생의 끝자락에 다다른 그때에는 이 모든 날들을 그리워하리라. 그토록 그리움 가득한 날들이 쉬 지나감에 아쉬워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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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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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느낌과 사진으로 만들어가는 작은 글쓰기. 한장의 사진, 짧은 글, 조금 더 긴 여운과 사색으로 채워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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