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 시 껄렁
경주
새로운 시작, 시
by
밈바이러스
Jan 14. 2021
아래로
다시 일어나
총성을 다시 울릴게
탕
이제는 나와의 경주
내 인생과 크게 상관없는 것들에
정신 팔리지마
언제라도
너의 신발 앞코에
출발선을 새로이 그을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두고
주머니 뒤져봐
총과 펜, 항상 갖고 있었지?
뛰는 것도 좋겠지만
지금은 통통 튀어갈까
좋아, 내키는대로
keyword
시작
인생
경주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밈바이러스
직업
학생
자아를 내려놓은 00년생 에고이스트.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단상. 그저 바라보자, 그저 머무르자. 나를 내려놓고 풍경의 일부 되어.
팔로워
7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올록볼록
버킷리스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