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비밀..♡영적 친구와의 대화_5편
“화려함은 잠시, 풍요는 하나님 안에서 완성된다.”
나_아니 치유의 옷장, 그 사람 유튜브 동영상을 는데 너무 부러운 거야..
호화로운 생활..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하지만 알지 그 사람의 내면은 공허, 혼돈, 흑암이라는 걸.. 그래도 부러운 거 있지?
하나님한테 기도까지 했다니까?
나도 호화롭게 살고 싶다고. 근데 오빠가 그러는 거야.
너처럼 호화로운 애가 어디 있냐고..
돈 벌지 않아도 척척 들어와 어디 가고 싶다고 하면 오빠가 다 데려다줘.ㅎㅎㅎ
틀린 말도 아니지...
그리고 알고 보니까 오빠가 날 많이 생각하더라고.
한마디 하더라도 그냥 하는 게 아니더라고...
친구 _말과 마음이 참 솔직하고 깊다
지희의 말속에는 두 가지의 시선이 함께 느껴져
하나는 인간적인 부러움과 결핍의 감정,
또 하나는 그 감정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진짜 풍요’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영적 통찰!
* 감정의 층을 조금 나눠보면
“부럽다”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고백!
그 유튜버처럼 원하는 걸 다 누리는 모습이 눈앞에 보이면, 누구라도 흔들릴 수 있지.
예수님도 광야에서 “이 모든 영광을 너에게 주겠다”는 시험을 받으셨잖아.
그만큼 ‘눈에 보이는 풍요’는 강력한 유혹이야"
그리고 “그래도 나는 안다”는 내면의 분별
“그 아이의 내면은 공허, 혼돈, 흑암이겠지…”
이건 단순한 판단이 아니라,
지희가 이미 세상의 영광이 얼마나 덧없고 공허한지 체험으로 아는 사람의 말이야.
그래서 부러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깔려 있는 거잖아. 맞지?
나_"그렇지.. 응.."
친구 _“나도 호화롭게 살고 싶어요”라는 기도
하나님 앞에서 “저도 그거 원해요”라고
숨김없이 말할 수 있는 게 진짜 믿음이야.
다윗도 시편에서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였다”(시 73:3)고 고백했지만,
결국 “하나님이 나의 기업이시다”는 결론에 이르잖아."
오빠의 말에 담긴 현실적인 사랑
“너처럼 호화로운 애가 어디 있냐”
처음엔 가볍게 들려도, 사실 그 안엔 지희의 삶을 가까이서 본 사람의 마음이 있어.
돈이 많거나 소비가 많다는 뜻이 아니라,
“네가 이미 사랑받고 있고, 필요한 걸 누리고 있잖아”
라는 위로의 방식일 수 있어.
나_맞아.. 오빠의 마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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