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연습

by 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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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를 인스타에도 올려 볼까 했으나, 고기자 인스타에 회사 사람들 좋아요가 두다닥 찍힌 것을 보고 익명성을 소중히 여기기 위해 고이 욕심을 접었다. (2021.11.7. 수정: 방금 인스타 계정 만들었다^^...) 친구들한테 글 보내면서도 했던 얘기지만, 그리고 친구 한 명은 날 격려하기 위해 "사람들은 남에게 관심이 없어!"라고 했지만, 신상 털리면 나는 죽은 목숨이다……. 브런치에 상주하는 수많은 기자들을 비롯하여 실명 걸고 뭔가 하는 사람들 정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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