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쉽고 모르면 어렵다.
요리조리 피해 갈 궁리할 시간에 부딪쳐보자.
실수가 빠를 수록 일의 진행도 빨라질 것이다.
익숙해지면 쉽다.
만고의 진리다.
온 몸에 바람 소릴 채워 넣고 떠돌았더니 시나브로 이야기가 채워졌습니다. 5 년간 유라시아 대륙 방랑, 길바닥에서 수집한 이야기를 하나씩 둘씩 끄집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