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화 · 무언의 대화
by
복또비
Sep 2. 2025
눈빛이 조금 길었다.
숨소리가 약간 달랐다.
그날,
우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분명히
무언가가 오갔다.
“말은 없었지만,
마음은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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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대화
마음
Brunch Book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22
77화 · 머뭇거리는 밤
23
78화 · 감정의 틈
24
79화 · 무언의 대화
25
80화 · 그날의 공기
26
CHAPTER 5 · 같이,라는 말의 온도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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