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화 · 조용한 눈물
by
복또비
Aug 24. 2025
별일 없던 하루였는데
문득 울컥했다.
무슨 말도 못 꺼내고
그저
소리 없이 눈물이 흘렀다.
이유를 묻지 않으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울 수 있는 내가
약간 괜찮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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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소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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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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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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