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어떻게...? 네, 그 이야길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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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5. 29.
(* 브런치에도 순차적으로 포스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5월 둘째 주에 본격적으로 영상을 올리기 시작하며
한 달 정도 눈 부릅뜨고 이어오고 있는데
사실 도끼 눈 뜨지 않아도 (아니, 뭐 나무를 찍을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
한 달 가량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1차 수익 창출 조건에 바짝 다가갔습니다... (벌써...? 네, 그 이야길 해볼게요)
(* 유튜브의 경우 1차와 2차 수익 창출 조건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보름 정도 운영한 거 치고 1차 수익 창출 조건에 가까워지고 있다면, 참 잘했어요...도장 찍어줘도 좋다고 봅니다!)
여러분도 유튜브 채널 운영 입장하면서 모를만한 것들
고민되는 것들만 쪽쪽 찝어
먼저 읽어보시길 권유드릴게요.
아래 세 포스트에 담은 내용은 리캡하지 않겠습니다용!
아래 두 포스트도 선 열람 강추합니다.
케이팝/케이아이돌/케이드라마/케이영화/케이뷰티 등등
한류 관련 덕후다... 고백(?) 하신 독자님들 적지 않았고
* 브런치에도 곧 발행합니다.
위 두 포스트 끌올하는 이유는 절취선 아래에서 또 썰어보겠습니다.
우리는 일도 해야 하고
공부 바짝 해서 장학금도 타야 하는
골치아픈 현대인이잖아요..
유튜브 콘텐츠 만드는데 종일 몰입할 수 없어요.
대답 먼저 하자면,
네, 영상 대충 만들어도 알아서 옵디다.
제가 간과했던 게 있어요. 그런데 너무 중요한 점이 있어요. <이걸> 이야기해봅니다.
영어 원고는 내가 쓰는 게 아님
클로드가 나보다 글 더 잘 쓰게 하는 기술적인 방법 (너무 쉬워요)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게 하는 뿌리 '채널 주제'
영어권 원어민도 아닌데... 누가 보러 올까...? 사고를 전환해보기
간과했던 점
애널리틱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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