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바닷속 나만의 힐링 수족관, 어비스리움

by uib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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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리움 – 탭으로 키우는 수족관은 바닷속 산호석을 탭해 에너지를 모으고, 다양한 해양 생물을 키우며 수족관을 확장해 나가는 감성적인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이에요. 어비스리움의 UI는 아름다운 바닷속 수족관이라는 테마에 맞추어 미니멀하고 시각적 피로를 줄이도록 구성돼 있으며, 메뉴와 버튼도 풍경과 콘텐츠를 방해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치되어 있어요. 또한 성장 흐름과 몰입감을 고려한 UX설계로 사용자들은 단계별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고 수족관을 키워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이처럼 힐링과 성취감의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어비스리움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감성 힐링 시뮬레이션 게임이에요.




이런 부분이 좋았어요.

✅ 수족관 테마에 충실한 미니멀한 메인화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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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리움의 메인화면은 수족관이라는 테마에 충실하면서도, 미니멀하고 몰입감 있는 구성을 갖춘 것이 큰 특징이에요. 우선 메인 화면은 바닷속 산호석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화면을 켜는 순간 사용자가 깊은 수면 아래로 내려온 듯한 감각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주변에는 사용자가 키운 해양 생물들이 자유롭게 헤엄치며 자연스러운 생태계를 형성한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감상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 어비스리움의 UI 요소들은 화면 가장자리로 최소화되어 본래의 ‘바다 감상’이라는 몰입감을 해치지 않도록 설계되었어요. 예를 들어 이벤트, 꾸미기와 같은 주요 기능들은 화면 하단이나 사이드에 배치되어 사용자가 원할 때만 펼쳐지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처럼 어비스리움의 메인화면 설계는 사용자의 감정적 몰입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구조로, ‘나만의 힐링 수족관’이라는 게임 본연의 콘셉트와 잘 어우러져 있어요. 게임을 플레이함에 앞서 평화롭고 조용한 수족관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바로 어비스리움 메인화면 구성의 가장 큰 매력이랍니다.



✅ 깔끔하고 직관적인 관리 및 수집 탭 UI/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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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비스리움의 관리 및 수집 탭은 감성적인 힐링 게임이라는 본질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기능적으로 깔끔하고 직관적인 UI/UX를 제공해요. 예를 들어 전체 관리 탭은 카드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각 탭마다 스킬 및 생물의 개방 조건 및 이름, 에너지 비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잠금 상태와 자원 충족 상태 등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다양한 조건들을 시각적으로 구분해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필요한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있도록 돕고 있어요. 그리고 수집 탭 UI는 정보의 위계가 한눈에 파악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사용자들이 소속 카테고리나 보유 상태에 따라 쉽게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탐색하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이처럼 어비스리움의 관리 및 수집 UI는 정보의 직관성 및 탐색의 흐름을 고려한 설계가 인상적이에요.



✅ 다양한 이벤트 및 보상형 게이미피케이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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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비스리움은 다양한 시즌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이벤트 기간 동안에만 획득할 수 있는 특별한 테마 생물이나 장식 아이템을 제공해요. 예를 들어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모자를 쓴 물고기가, 할로윈 시즌에는 유령이나 호박 테마의 해양 생물들이 등장해 기존의 생물들과는 다른 수집 재미를 제공한답니다. 그리고 카드 뒤집기, 행운의 버블 등 다양한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통해 기존 콘텐츠와는 다른 새로운 재미요소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해요. 이러한 미니게임 요소들은 강제성이 없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보상이 주어지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자발적으로 게임에 참여하게 된답니다. 이처럼 어비스리움의 다양한 이벤트 및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들은 몰입-보상-재방문의 구조로 선순환을 유도하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아쉬운 부분도 있었어요.

콘텐츠 간 관계 이해를 위한 종합 진행 가이드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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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는데요, 어비스리움은 단순한 구조의 힐링 게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산호석 업그레이드, 에너지 수집, 해양 생물 생성, 꾸미기 아이템 해금,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예를 들어 특정 해양 생물을 생성하려면 먼저 산호석을 일정 레벨까지 강화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효율적인 에너지 수집과 자원 관리를 선행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 이벤트를 통해 얻는 보상이 조건에 영향을 미치기도 해요. 하지만 이처럼 콘텐츠 간 관계가 긴밀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서 이를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종합 흐름 가이드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초보나 복귀 유저의 경우 흐름을 이해하지 못해 비효율적인 루트를 반복하거나, 원하는 단계에 도달하기 전에 이탈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어요. 따라서 콘텐츠 간 흐름 요약과 월드맵 달성 등 목표를 한눈에 보여주는 종합 진행 가이드를 통해 각 요소들간의 연결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전달한다면, 사용자는 더욱 뚜렷한 목표 의식과 이해도를 가지고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종합 평가

어비스리움은 바닷속 수족관이라는 테마에 맞는 미니멀한 메인화면과 직관적 UI로 몰입감을 제공하는 힐링형 방치 게임이에요. 메인화면의 UI는 화면 가장자리로 배치되어 사용자의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도록 설계되었으며, 관리 및 수집 탭은 정보의 위계와 조건들을 시각적으로 명확히 구분해 사용자가 쉽게 탐색 및 성장 루트를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답니다. 또한, 다양한 시즌 이벤트 및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통해 사용자들은 반복적인 플레이에 새로운 동기를 제공받을 수 있어요. 다만, 콘텐츠 간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종합 가이드가 부족해 초보자나 복귀 유저에게 혼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우려가 있었답니다. 따라서 전체 흐름과 목표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종합 진행 가이드가 도입된다면, 어비스리움은 더욱 개선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까지, UI/UX 패턴 플랫폼 '유아이볼'에서 어비스리움을 가볍게 리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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