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지 않은 날은 가도 채 차지 못하고 한 날일 뿐이었다.
무수히 많은 날을 보냈으나 결국 하루도 제대로 살지 못했다.
남성과함께하는페미니즘과 성평등 교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남함페는 남성연대에 균열을 내고 함께 페미니즘을 공부, 실천하기 위한 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