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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애
시와 책을 사랑하는 글미로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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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저녁
동경 근처, 후지산이 보이는 작은 지방 도시에 사는 26년 차 재일 한국인. 분절된 삶의 조각들을 꿰어 존재의 의미를 완성하고 싶습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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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프
말을 글로 쓰고.. 글로 말을 하며.. 나를 알고 고치고 다듬어 가는중 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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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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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샘 김양경
시낭송가. 수능국어강사. 신춘 등단 작가. 독서치료사. 시샘시낭송협회장. 백석시낭송아카데미원장, 시낭송대회 출전하시는 분 시낭송 지도.(초중고,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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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소리
세상의 무늬를 찾아서 오랜시간 해 온 일을 정리하면서 지난 일기로 반성하고 내일 일기로 성찰하는 중입니다. 하이쿠와 아포리즘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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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해진이 풀어나가는 삶과 일상, 그리고 반짝이는 기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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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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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년
문장이 나를 이끌어 주기를 희망한다~* 시집 <빨랫줄에 행복을 널다> 외 2 권 Strict to the basic ~* 멋진 인생! 뛰어서 가자! 달리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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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손락천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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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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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시인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짧은 글 속에서 그대들에게 작은 위로가 있었으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인을 꿈꿨었고, 2006년에 등단 시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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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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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수필과 단편소설을 주로 쓰고 있습니다. 복잡한 세상에 짧고 명료하면서도 재미있는 글이 더욱 매력 있어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글을 많이 쓸 수 있도록 고민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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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루 MuRu
무루(MuRu) 이경희. 저서 <무루의 깨달음> <자기 미움>. 무루센터 원장. 심리상담/트라우마 치료. 깨달음 안내. www.facebook.com/MuRu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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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모카
# T가 그리는 F감성은 사진 속 그림 같습니다. 캔버스가 사진 밖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에세이같은 시를 씁니다. # 질문을 던지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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