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날의 기록

Happy new year!

by 봉봉어멈


새해를 맞기 전 날.

한 해를 돌아보기 위해

올해 가장 나를 위로해 준 장소에 왔어요.


추워서 가지 말까, 갈까 한참을 고민했는데,

와보니 이 찬 겨울이 예뻤던걸 눈치채고 가네요.


무사히 지나간 올해를 감사하며,

따뜻함이 묻은 겨울 풍경 남겨둡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바라봅니다.

새해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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