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새해를 맞기 전 날.
한 해를 돌아보기 위해
올해 가장 나를 위로해 준 장소에 왔어요.
추워서 가지 말까, 갈까 한참을 고민했는데,
와보니 이 찬 겨울이 예뻤던걸 눈치채고 가네요.
무사히 지나간 올해를 감사하며,
따뜻함이 묻은 겨울 풍경 남겨둡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바라봅니다.
새해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