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장난감.
봉봉이가 애정하는 오리장난감.
할머니가 문구점에서 봉봉이의 미소를 한번이라도 더 보기위해 구해오신
작고, 아주 노랗고, 테엽을 열심히 감아주면 앞으로 부지런히 달려가는 오리.
오리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저녁시간.
오늘 하루를 구해준 오리야 고생했어!
Mar 20.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