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카처럼, 순해져라~얍!!
오늘은 왠지 순한 알파카가 그립다.
가끔 동물농장에서 낙타과의 동물이 침을 뱉는 모습을 본거 같은데,
그냥 알파카는 그렇지 않으리라 생각하며.
몹시 순한 동물을 그리워하며 그려본다.
봉봉도 순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아직 엄청 작은 봉봉이랑 싸웠다.)
반대로 봉봉이도 그런마음 일지도..!
Mar 25. 2016
감정의 결을 따라 그림을 그리고, 기억의 결을 따라 이야기를 씁니다. 봉봉,탱글이의 엄마이자 천천히 초록 정원을 만들어가는, 봉봉어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