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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ong Jun 22. 2016

노트북의 패션 키보드 스티커

요즘은 어딜 가나 애플 맥북이 많이 보인다. 사람 심리가 모두 똑같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 다르게 보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키보드 스티커만으로 다른 사람과 달리 쿨한 랩탑으로 변신할 수 있다. 클래식한 그림들을 키보드에 스티커로 만들어 놓아서 노트북에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준다. 창의적인 파트너 안나(Anna)와 세바스챤(Sebastian)이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생일', 반 고흐의 '별헤는 밤' 등의 모네의 '수련' 등의 작품을 키보드용 스티커로 제작하였다.


http://metro.co.uk/2016/06/08/these-laptop-stickers-will-get-every-stationery-lover-super-excited-5931491/


키숏(KeyShorts)이라 불리는 스티커 구매 : E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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