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하는 글을 쓰는 건 참 쉽다:
아무말이나 던진다
아무말을 위해서 아무말이나 근거로 제시한다
아무말을 아무에게나 접근 가능하게 열린 결말로 마무리 한다.
이런것이 아닐까 한다, 함께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순으로
-2019. 08. 10 도서관 벤치에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