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감정 공부

무의식! 누구냐! 넌!

당신이 느끼는 감정이 당신의 무의식이다.

by 공감보라

명품백이 사고 싶다면

여성들의 어깨에 걸쳐진

명품 가방만 보인다.


그냥 보이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은 자체 모자이크처리가 되고

가방만 선명하게 보인다.


페라리 자동차가 사고 싶다.

이상하게 페라리 자동차만 보인다.


페라리에 관심이 없을 땐 그 차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


관심이 가는 순간 옆집 이웃이

페라리 자동차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상에는 사기꾼 밖에 없다.

당신이 사기꾼인지 생각해 보라


세상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정말 많다.

당신이 마음이 따뜻한 사람인지

생각해 보라.


직장에서 동료들이 피곤해 보이면

당신이 피곤한지 생각해 보라


주변사람들이 다 걱정이 없고

평온해 보인다면

당신이 평온한지 생각해 보라


꼴 보기 싫은 사람,

그 사람도 당신을 싫어하는지

생각해 보라


이상하게 정이 가는 사람,

그 사람도 당신을 좋게 생각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라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

그 뭐는 당신의 생각과 감정이다.


우리는 안경을 끼고 살아간다.

거의 두 살 때부터 끼고 있어

그게 안경인 줄도

어떤 안경인 줄도

자신이 안경을 끼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자신이 만든 안경 데로

세상을 보고 사실이라 믿고 살아간다.


안경을 벗으면 신세계가 열린다.

그 신세계는 언제나 우리 옆에 있지만

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 안경의 이름은 인지왜곡이라는 것이다.


인지왜곡은


흑백논리

과일반화

마술적 사고

정신적 여과

긍정격하

성급한 결론

과장과 축소

정서적 추론

당위적 진술

낙인찍기

개인화가 있다.


당신의 생각을 인지하라

전달받는 데로 뇌로 보내지 말고

생각, 감정이 느껴지면

그게 사실인지 인지 왜곡인지

파악하여 뇌에 신호를 보내라


닥치는 대로, 느껴지는 데로

뇌에 보내지 말라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을 때

그냥 눈이 마주친 것이다.


왜 나를 째려보지?

왜 나를 무시하는 눈으로 보지?

왜 웃지도 않고 무표정하지?


2살 때부터 꼈던 안경 좀

벗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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