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자.
머릿속에만 있는 계획!
전혀 실천하지 않고 있는 두 가지!
1. 크몽에서 글 쓰고, 상담하기
2. 유튜브 개설
실천하지 않는 이유는?
게으른 유전자를 깨지 못함.
수많은 핑계를 대면서
시도하지 않고 편하게 살려는 안일함.
왜 크몽과 유튜브를 하려고 하는가?
크몽에서 글을 쓰려고 하는 이유
진실한 마음을 글로 전달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
서비스를 제공하면 다양한 사람과
사연, 마음을 간접체험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진심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글을 써 드리고 싶다.
크몽에서 상담을 하려는 이유
제안, 충고 없이 들어주기만 하는 상담을
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은 친구, 가족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들이 있다.
1:1대면 상담은 비용과 시간, 장소 제한이
있지만 이메일 상담 그런 제한이 없어
편하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을 것 같다.
고민이 있지만 털어놓을 곳이 없는
이들에게 그저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다.
유튜브를 하려는 이유
나만의 채널을 나만의 방식으로 운영해서
나의 채널을 시청해 주는 사람들과 소통의 장을
만들고 싶다.
이제 할 거지?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