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만 있으면 천하무적
감사, 존중, 사랑만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침에 일어나 감사를 적는다.
- 직장이 있음에 감사
- 직장 동료, 상사에게 감사
- 남편, 자녀의 건강에 감사
- 자녀의 선생님께 감사
- 남편의 직장 동료, 상사에게 감사
- 성장하고 있는 나에게 감사
- 감사의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 감사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부터 존중을 실천한다.
존중이 없는 사랑은 사랑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
존중이 바탕이 되어야 그 존중으로
사랑으로 이어나갈 수 있다.
상대의 불만, 불평은 모두 나로부터 나온 것이다.
상대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다.
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존중을 가지면
이해되지 않는 일이 없다.
존중을 해보라.
당신의 시선과 마음이
변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최고의 무기는 사랑이다.
당연한 이야기라고 넘기지 말라
아는 이야기라고 넘기지 말라
사랑만큼 자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감사, 존중
먼저 선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들꽃도 사랑할 수 있다.
들꽃이 거기에 피어있어 주어서
눈으로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
들꽃을 함부로 꺽지 않으면서
존중할 수 있다.
기쁨을 주고 혼자 오롯이 피어난
들꽃을 사랑할 수 있다.
감사, 존중, 사랑만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더라.
혹시,
감사, 존중, 사랑을 하고 싶은데
되지 않는 분이 계시다면
밀착으로 도와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