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입력하면 현실이 출력된다.
'그 사람 처럼 되지 말아야지'
'난 그 사람이 아니야!'
라고
생각했다가 그 사람 처럼 된
나를 발견하고 생각의 놀라운
힘을 발견했다.(진심 놀람)
계획을 세울 때도
'부부싸움 하지 않기' 보다
'존중하는 부부사이 되기'
'피자 먹지 않기' 보다
'좋아하는 야채 많이 먹기'
이렇게 세웠었다.
이렇게 긍정어를 사용하면서
나름 생각 관리를 잘한다고 여겼었다.
하지만,
'그 사람 처럼 되지 말아야지'를
무의식에 넣는 순간
뇌는 그 사람을 생각하고 기억하고
입력해서 현실로 출력해 냈다.
입력을 바꿨다.
'나는 켈리최 회장이다.'
뇌에서 변화가 일어난다.
짜증 나는 상황,
열받는 상황에서
'켈리최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라는 생각을 떠올린다.
좋은 생각이든
나쁜 생각이든
현실로 반드시 나타난다.
'이 나쁜 일은 나의 힘으로 어쩔 수 없던 것인데?'
라고 말해도 당신은 그 일에 대해
조금이라도 걱정을 했을 것이다.
그 걱정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현실이 성공적이라면
당신은 성공적인 상상을 많이 하고
기대했을 것이다.
오늘 아침 또 한 번 놀랬다.
'1년에 천만 원 모으기'를 계획했었다.
내 급여로는 한 달을 살아내는 것도
초인적인 일이었다.
하지만 천만 원을 모으고 싶었고,
계획했다.
출근을 하니 동료가 말한다.
월급, 상여, 보너스가 올랐다고 말해준다.
좋으면서도 어리둥절했다.
계획만 하면 방법은 따라오는 건가?
앞으로 목표를 더 높게 잡아야 하겠다.
목표한 만큼 생각하고,
목표에 맞게 뇌가 가동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글을 읽었을 때
'나도 알아!' 보다
'사소한 것이라도 지금
적용해 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