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생각
우주는 넓다.
사람들은 많고 다양하다.
동시다발적으로 많은 일이 일어난다.
그럼에도 우주는 질서를 유지한다.
질서를 유지하는 것은 법, 규칙, 양심
때문일까?
우주는 우리의 생각으로
질서를 유지하는 것 같았다.
'불길한 예감은 틀린 적이 없어'
'내가 이럴 줄 알았어'
'너는 항상 그런 식이야'
'그 일이 일어날까 봐 너무 걱정이 돼'
'왠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아'
'이번에는 불합격할 것 같아'
'나에게는 항상 불행한 일만 생겨'
'나는 작은 일에도 행복해'
우주도 나름 기준이 필요하다.
그래야 잘 돌아간다.
그 기준은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이다.
우주는 사람들의 생각, 에너지를
잡아서 전달한다.
모든 일이 엉키거나 꼬여버리지 않게 말이다.
그래서,
삶은 생각대로 된다.
당신 앞에 일어나는 일은
당신의 생각을 뛰어넘을 수 없다.
당신은 당신의 미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