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ㅅ은 병을 고치는 신이 아니었다

by 표보나

요 며칠

정신병 걸릴 것 같이 예민하고 스트레스받으며

우글우글 끓는 배를 움켜잡았더니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란다.


결국 아픈 건 나.

결국 손해 보는 건 나란 말이다.


릴랙스~

릴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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