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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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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보나
Aug 15. 2021
순간
화살이 내 심장을 뚫는 것같이
잠수 타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일상에 쫓겨
그 잠수도 잊을 때가 있다.
그래서 난 오늘도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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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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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ta e' bella. 나는 표보나. 표본아? 또 보나?! 나는 죠이아(Gioia). 이태리어로 기쁨. 나는 돌멩이. 속은 다이아몬드. 나는 30대. 정신은 낭랑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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