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쪼들리는 이야기
어젯밤 자기 전에 글쓸 소재가 하나 생각났는데, 잊어 버렸다. 역시 바로바로 써야 하는데... 어제 늦게까지 보도자료를 쓰느라고 한 자리에서 3시간 30분이나 앉아 있었더니 멘탈이 붕괴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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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아이가 화냈던 일을 쓸까, 아니면 어제 꾸역꾸역 피아노 연습한 이야기를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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