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자인
드디어 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의 초보를 위한 강의를 하나씩 다 들었다. 이 시점에서 일단 책을 한 권 만들어봐야겠다 싶어서 인디자인으로 내지 조판부터 시작해 보았다. 처음에는 판형을 시니어용으로 정하고 글자를 크게 했는데, 그랬더니 책꼴이 영 살지 않았다. 이리저리 해 보는 데 며칠을 보내고, 결국 그냥 신국판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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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고 편집을 하고 취미로 피아노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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