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관찰기] 12화 쌀국수에 담긴 진심

쌀국수를 향한 남편의 집념

by 달의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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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남들 눈에 챙피한거 싫어해서 그럴 사람이 아니었는데,


쌀국수 곱배기만은 양보하기 싫었나 봅니다.



물론 집에와서 밥 또 먹었구요 ... 쌀국수는 살이 안 찌고 금방 꺼진다더라구요...


본인은 기억 못하는 일화인데, 전 그날 생각하면 웃기기도 하고 어처구니도 없고 ㅋㅋㅋㅋ 쌀국수가 뭐라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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