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수를 향한 남편의 집념
절대 남들 눈에 챙피한거 싫어해서 그럴 사람이 아니었는데,
쌀국수 곱배기만은 양보하기 싫었나 봅니다.
물론 집에와서 밥 또 먹었구요 ... 쌀국수는 살이 안 찌고 금방 꺼진다더라구요...
본인은 기억 못하는 일화인데, 전 그날 생각하면 웃기기도 하고 어처구니도 없고 ㅋㅋㅋㅋ 쌀국수가 뭐라고 =_=
일상을 기록하는 만화가를 사칭한 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