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계의 반전의 제왕이라고 하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작법서다.
작법서는 그만 읽어야지 하면서도 결국 또 읽었다. 이 책은 드라마 작가 과정에서 공부 중인 어떤 동인이 추천해 준 책이다.
일본 작가 나카야마 시치리는 미스터리 장르에서는 유명하다고 하지만 처음 들어본 작가이기도 하고, 미스터리 장르에 특별한 흥미가 없어서 의구심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우선 작가 이력 중 흥미로운 점은 48세에 등단했다는 점이다. 그는 젊었던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에 응모했으나 계속 탈락해서 그냥 평범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게다가 그 직장 생활도 잘 맞아서 별일 없으면 정년까지 채울 생각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어떤 서점 행사장에서 우연히 만난 소설가를 보고 감정의 동요가 와서 다시 취미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문학상을 수상하며 다수의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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