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3. 모든 관계의 시작
모든 관계의 시작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직장에서의 나, 집에서의 나, 아내로써의 나. 우리는 몇 개의 부캐를 갖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여러 부캐들 속에서 진짜 '나'를 잃지 않으려 스스로에게 던질 질문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