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 -
2025년 12월 31일, 올해의 마지막 날!
저의 첫 단편소설 <원하는 책을 빌려드립니다> 마지막 화를 올려봅니다.
'영업 종료'가 아니라, '임시 휴관'으로 바뀐
<마음 담은 도서관>처럼
저 역시 잠시 숨을 고르고,
새해에는 또 다른 글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새로운 도전이 많았던 올 한해도 이렇게 가네요.
모두들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엔 더욱 힘찬 도약의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