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 재능입니다
SNS에서 수상할 정도로 책 추천만 해서 매주 몇 백만 조회수를 얻는 사람을 보신 적 있으십니까?
바로... 저입니다.
어느 순간 저는 깨달았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학창시절 내내 도서부 활동을 했으며,
성인이 된 지금도 매년 2~300권의 책을 읽는 활자 중독자 입니다.
학생을 위한 권장도서/인생에서 꼭 읽어야 할 고전도서 추천 --> 이런 흔한 추천은 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이런 추천을 합니다.
살인사건이 나오지 않는 추리소설
비오는 날 읽으면 좋을 소설
인생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
머리를 퍽퍽 치면서 읽어야 할 소설
밤새 읽고 싶은 비문학
<구의 증명> 최진영 작가님 전작 읽고 리뷰
지금은 절판되어서 못 구하는 책 리뷰
밀리의 서재 / 크레마클럽 / 리디북스에서 읽어야 할 책
(그 밖에 당신이 원하는 테마의 추천)
<일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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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