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누구나 먹는다.
하지만 어른은 아무나 되지 않는다.
살다 보면 이런 사람을 자주 만난다.
나이는 들었는데, 말과 행동은 아직도 미성숙한 어른아이들.
그들은 감정이 먼저 앞서고,
책임은 늘 뒤로 미룬다.
문제가 생기면 이유를 찾기보다
누군가를 탓하는 데 익숙하다.
겉으로는 경험이 쌓인 것 같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아직 정리되지 않은 감정이 그대로 남아 있다.
그 결과, 관계가 어렵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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