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다고 해서 모두 ‘어른’은 아니다

by 마테호른

나이는 누구나 먹는다.

하지만 어른은 아무나 되지 않는다.


살다 보면 이런 사람을 자주 만난다.

나이는 들었는데, 말과 행동은 아직도 미성숙한 어른아이들.


그들은 감정이 먼저 앞서고,

책임은 늘 뒤로 미룬다.

문제가 생기면 이유를 찾기보다

누군가를 탓하는 데 익숙하다.

겉으로는 경험이 쌓인 것 같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아직 정리되지 않은 감정이 그대로 남아 있다.


그 결과, 관계가 어렵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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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그래서 오늘도 그 한 줄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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