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려다 지쳐버린 사람들

by 마테호른

착하다는 건 어떤 걸까?

착하게 살면 정말 좋을까?


살 만큼 산 사람들은 안다.

착하게 산다는 게 항상 좋은 선택은 아니라는 걸.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양보해라, 참아라, 이해해라”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으면서 자란다.

그래야 좋은 사람이라는 말과 함께.


많은 사람이 ‘착한 사람’이 되고자 애쓴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착하게 살다 보면 점점 말이 줄어든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상대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게 되고,

불편한 상황이 와도 괜히 분위기를 망칠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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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그래서 오늘도 그 한 줄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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