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심리학자 빅터 프랭클은
악명 높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중 한 사람이다.
최악의 환경과 음식, 제대로 된 의료시설조차 없는 곳에서
수많은 사람이 죽어 나갔지만,
그는 끝까지 살아남았다.
전쟁이 끝난 후 누군가 물었다.
“어떻게 해서 그 지옥 같은 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까?”
그 말에 빅터 프랭클은 이렇게 답했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습니다.”
그가 3년 동안 머문 아우슈비츠 수용소에는 오로지 죽음과 절망만이 가득했다.
어디에도 희망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끔찍한 환경에서도 그는 살아야 하겠다는 희망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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